섬 전체가 리조트인 베트남 나트랑(냐짱) 빈펄리조트. /사진제공=KRT

5월 가정의달을 맞아 KRT(대표 장형조)가 가족 해외여행지로 나트랑·다낭(베트남)과 괌 등 비교적 근거리지역 3곳을 소개했다. 

이중 다낭과 괌은 최근 호텔스닷컴이 밝힌 전년대비 여행지 검색량 증가율 '톱10'에 꼽힌 곳이다. 이 자료에 따르면 2곳의 증가율은 각각 295%와 201%로 톱10 중 나란히 2, 3위를 기록했다.


베트남 중부 최대도시인 다낭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6대 해변을 간직한 럭셔리 여행지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인근의 호이안과 후에도 인기 여행지로 손꼽힌다.

새로운 가족여행지로 부상한 나트랑(냐짱)은 아름다운 경관 때문에 동양의 나폴리로 통한다. 나트랑 최대 테마파크인 빈펄랜드를 중심으로 섬 전체가 빈펄리조트로서 온 가족이 놀이와 휴양을 즐길 수 있다.


괌은 4시간 정도의 비행 시간과 다양한 항공노선을 갖춘 인기 여행지다. 안전한 치안은 물론 쇼핑, 리조트, 휴양 모두를 만끽할 멀티 여행지로 손색없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