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쉐이크로 흥행질주한 쉐이크 전문 카페 브랜드 '오쉐이크'가 봄을 맞이하여 신선한 과일과 향긋한 토핑이 어우러진 '엔젤쉐이크'를 출시한다.

‘엔젤쉐이크’는 네덜란드산 1등급 원유에 과일 베이스를 사용하여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레몬, 자몽, 밀감, 딸기로 구성된 화사한 과일 토핑까지 더해져 시각까지 사로잡는다. 

▲ 악마쉐이크로 흥행질주한 오쉐이크, 이번에는 엔젤쉐이크다! (제공=오쉐이크)

스트로베리쉐이크, 레몬쉐이크 두 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싱글사이즈 3,900원, 더블사이즈 6,900원이다.

파격적인 비주얼과 달콤한 맛이 일품인 악마쉐이크 2종도 리뉴얼 된다. 악마쉐이크는 출시 직후 파격적인 비주얼과 중독성 있는 맛으로 2030세대와 가족단위 고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대표 제품인 누텔라더블쉐이크가 1잔당 8900원에서 6900원으로 19%, 오레오더블쉐이크가 9500원에서 6900원으로 27% 인하하여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쉐이크 관계자는 “소자본 카페창업의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예비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수익확보에 초점을 맞춰 분기별 제품출시와 함께 최소의 인력으로 유지할 수 있는 매장운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엔젤쉐이크 2종 출시 이후 꾸준하게 매출이 상승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주부창업, 은퇴창업 등 생계형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쉐이크는 엔젤쉐이크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3월 21일부터 7일간 오쉐이크의 오리지널 쉐이크(밀크, 초코)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65%할인된 1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3월 31일까지 오쉐이크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캡처 해오면 오리지널 쉐이크(밀크, 초코)를 1,000원에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오쉐이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