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프레시웨이가 PB상품 공급하거나 교육 희망하는 협력사 초청해 식품 안전 정보 교육을 진행했다. (제공=CJ프레시웨이)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 'CJ프레시웨이'가 지난 16일 오후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식품 안전 관련 정보를 교육하고 공유하는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상생협력 아카데미’는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센터의 식품 안전 역량을 바탕으로 이물조사에 대한 깊이 있는 내용과 실습이 가미돼, 타 교육기관의 식품 안전 관련 교육과는 차별화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이물 클레임 분석 교육이 주를 이뤘던 작년에 이어 올해는 품질 개선 교육이 강화돼 협력업체의 품질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CJ프레시웨이는 기존에 비정기적으로 협력업체들에 식품 안전과 관련된 교육을 진행하던 것을 2015년부터 ‘상생협력 아카데미’로 정례화해 총 4회에 걸쳐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총 75개 업체, 92명이 수강했다.


이날 행사에는 CJ프레시웨이에 PB상품을 공급하거나 교육을 희망하는 협력사 등 총 23개 업체에서 30여 명이 참석했다. CJ프레시웨이 내 식품안전센터의 품질혁신팀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4시간 동안 식품 안전과 관련된 강의와 토론 및 실습 활동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