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차 전문업체 티젠이 tvN 새 금토드라마 ‘기억’ 공식 제작지원에 나섰다.

티젠은 이번 드라마에서는 감성스토리를 담아 현대인의 지친 마음을 따뜻한 차 한잔으로 위로해 줄 신개념 티인 ‘마음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 기억 포스터 (제공=티젠)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힐링, 첫사랑, 유머, 행복, 웃음 5가지 스토리를 담고 있는 마음티는 책과 같은 형태로 새롭게 리뉴얼되어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로 제격이다.

티젠의 관계자는 “tvN 금토드라마 ‘기억’ 제작지원을 통해 티젠의 다양한 제품을 시청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앞으로 소비자들이 좋은 차를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것이다”고 전했다.

tvN 새 금토드라마 ‘기억’은 시청률 고공행진을 벌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 ‘시그널’의 후속 작품으로 변호사 박태석(이성민 분)이 알츠하이머를 선고 받아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남은 인생을 통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이다.

특히 드라마 ‘상어’ ‘마왕’으로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찬홍 PD의 진두지휘 아래 김지수, 박진희, 2PM 준호, 윤소희 등 연기파 배우들의 섬세한 심리묘사 연기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