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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교보문고가 ‘편집샵:K’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편집샵:K는 분야별 전문 MD가 판매데이터를 분석하고 독자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맞춤 도서를 추천하는 북큐레이션 서비스로, 문장형 추천을 통해 독자들에게 읽어보고 싶은 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편집샵:K는 테마를 바꿔 매월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봄이 시작되는 3월에 맞춰 첫 번째 테마는 ‘처음’으로 정했다.
편집샵:K에는 이외에도 분야, 키워드, 연령, 성별, 지역 등 기존 고객들이 구매했던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석 데이터를 ‘인포그래픽’으로 제공한다.
한편 교보문고 측은 댓글을 통해 독자에게 다음 테마를 추천 받고 새로운 테마를 기획하여 독자와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확대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편집샵:K는 분야별 전문 MD가 판매데이터를 분석하고 독자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맞춤 도서를 추천하는 북큐레이션 서비스로, 문장형 추천을 통해 독자들에게 읽어보고 싶은 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편집샵:K에는 이외에도 분야, 키워드, 연령, 성별, 지역 등 기존 고객들이 구매했던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석 데이터를 ‘인포그래픽’으로 제공한다.
한편 교보문고 측은 댓글을 통해 독자에게 다음 테마를 추천 받고 새로운 테마를 기획하여 독자와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확대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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