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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희가 봄을 알리는 싱그러운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연희는 지난 3월 21일 오전 한 패션 매거진과의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피렌체로 출국했다.
이날 이연희는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팬츠를 착용해 편안함을 강조했으며, 단화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여기에 흑조 패턴이 인상적인 핑크색 코트로 포인트를 주어 멋스러움까지 놓치지 않았다.
이연희는 액세서리 스타일링 또한 빠짐없이 활용해 남다를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그녀는 미러 렌즈 선글라스를 썼으며, 한 손엔 파나마햇과 가방을 든 채 수줍게 미소를 지어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화정'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으며, 차기작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이연희, 디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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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