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이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지원에 동참했다. 비상교육은 지난 학기 경기도 성남문원중학교에서 운영한 자유학기제 동아리 프로그램 ‘나도 여행작가’의 사진집 기획 및 제작 지원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나도 여행작가’ 동아리는 여행을 통해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과 인문학적 감성을 키우고, 여행작가라는 직업도 체험해볼 수 있게 하고자 개설됐다.
지난 학기에는 ‘우리 동네 성남’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사진을 찍고, 연필로 스케치를 해가며 동네 곳곳을 탐색하는 활동을 했으며,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1학년 학생 9명은, 한 학기 동안 학교 주변과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그 동안 알지 못했던 고장의 매력과 새로운 면면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비상교육은 학생들이 촬영한 사진과 스케치한 그림을 모아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해 9명의 사진집을 완성했다.
사진집에는 동네 이곳저곳의 사진과 사진에 대한 자유로운 생각, 학생 인터뷰, 성남을 주제로 한 마인드맵 등이 수록돼 있다. 중학교 1학년의 시선에서,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향한 애정과 솔직한 느낌도 사진집 곳곳에 배어 있다.
동아리의 지도교사로 참여한 김재우 선생님은 “한 학기 동안 학생들과 함께 ‘나도 여행작가’ 동아리를 꾸려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며 “학생들이 살고 있는 동네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이 높아지고, 동시에 진로 탐색의 기회도 갖게 되어서 기쁘다” 고 소감을 전했다.
‘나도 여행작가’ 동아리는 여행을 통해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과 인문학적 감성을 키우고, 여행작가라는 직업도 체험해볼 수 있게 하고자 개설됐다.
지난 학기에는 ‘우리 동네 성남’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사진을 찍고, 연필로 스케치를 해가며 동네 곳곳을 탐색하는 활동을 했으며,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1학년 학생 9명은, 한 학기 동안 학교 주변과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그 동안 알지 못했던 고장의 매력과 새로운 면면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비상교육은 학생들이 촬영한 사진과 스케치한 그림을 모아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해 9명의 사진집을 완성했다.
사진집에는 동네 이곳저곳의 사진과 사진에 대한 자유로운 생각, 학생 인터뷰, 성남을 주제로 한 마인드맵 등이 수록돼 있다. 중학교 1학년의 시선에서,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향한 애정과 솔직한 느낌도 사진집 곳곳에 배어 있다.
동아리의 지도교사로 참여한 김재우 선생님은 “한 학기 동안 학생들과 함께 ‘나도 여행작가’ 동아리를 꾸려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며 “학생들이 살고 있는 동네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이 높아지고, 동시에 진로 탐색의 기회도 갖게 되어서 기쁘다” 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