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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이 비즈니스호텔 업계 최초로 라이브 밴드 공연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라이브 공연은 인디밴드인 박동서 밴드가 오는 25일부터 평일(월~금요일) 저녁 시간에 라따블 뷔페 레스토랑에서 라이브 재즈를 선사한다.
박동서 밴드는 드럼, 전자 키보드, 베이스 보컬 등 4인조 재즈밴드다. 상상마당, 롤리 홀(Rolling hall), 사운드 홀릭(Sound Holic), 잭비님블(Jack bnimb) 등 다수의 클럽에서 공연 이력을 갖고 있다.
호텔 관계자는 "젊은 감각의 재즈 연주가 이비스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잘 맞물려 이번 라이브 공연을 업계 최초로 기획했다"면서 "신선한 이미지의 인디밴드와 협업으로 비즈니스호텔의 감성을 일깨울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 시간은 저녁 7시30분~8시10분(1부), 저녁 8시30분~밤 9시10분(2부)으로 나뉜다.
재즈 라이브 공연 론칭을 기념해 저녁 뷔페를 이용하는 앰배서더 클럽 멤버를 대상으로 더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료 멤버십인 앰배서더 클럽 회원은 기존 10% 할인에 추가 10%, 유료 멤버십인 앰배서더 플러스 클럽 회원은 기존 15%에 추가 15% 할인 혜택을 준다. 기간은 3월25일부터 31일까지다.
한편 재즈 공연이 펼쳐질 라따블 뷔페 레스토랑은 호텔 19층에 위치해 명동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토시살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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