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파릇파릇 새싹이 돋듯, 데님의 ‘블루’는 봄의 분위기와 닮았다. 유독 봄에 데님 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많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특히 데님은 편안한 스타일링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자유롭게 꾸미고 싶을 때 많이 쓰인다. 따뜻한 봄이 되자, 여성 스타들이 공항패션으로 데님 아이템을 활용해 스타일링하기 시작했다.
#태연
깜찍한 데님룩이다.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은 지난 3월 20일 오후 화보 촬영차 김포공항을 통해 제주도로 떠나면서 데님 재킷을 활용해 깜찍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태연은 귀여운 패턴이 가미된 블랙 원피스에 데님 재킷을 매치해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은색 메탈릭 단화로 포인트를 줬다. 데님 재킷은 밋밋한 원피스에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박신혜
레트로 데님룩이다. 배우 박신혜는 지난 3월 21일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필리핀 마닐라로 출국하면서 레트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이날 박신혜는 화려한 패턴의 블루종에 베이직한 화이트 티셔츠, 부츠컷 데님과 흰색 하이힐을 매치해 레트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미러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멋을 더했다. 레트로풍 부츠컷 데님은 발랄한 이미지를 자아냈다.
#손나은
섹시한 데님룩이다. 지난 3월 16일 '아시아 필름 어워즈'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한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섹시한 청청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손나은은 스키니 데님 진에 같은 컬러의 청재킷을 매치해 시크하면서 섹시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 타이트한 데님재킷과 스키니는 화이트 티셔츠와 만나 섹시함을 배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