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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은 예보의 예금자보호제도 등에 관한 생활금융 교육을 상인대학 등 교육과정에 설치해 전통시장 상인들은 피땀 어린 금융자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예보는 지난해 전통시장에 개설된 공단의 상인대학과정(92개 시장)에서 생활금융교육을 시행하며 취약한 전통시장 교육환경 개선에 관심을 가져온 바 있다.
한편 이일규 이사장은 “금번 MOU로 전통시장 상인들의 예금자보호 등에 관한 이해가 높아지고, 취약한 교육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좋은 상생 협력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일규 이사장은 “금번 MOU로 전통시장 상인들의 예금자보호 등에 관한 이해가 높아지고, 취약한 교육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좋은 상생 협력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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