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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의 맥심 광고 캠페인 '트레블 위드 맥심(Travel with Maxim)'이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한 '제24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에서 'TV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매년 광고의 창의성과 질적 수준을 높여 광고문화 발전에 기여한 작품을 선정해 수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 시상식이다. 전문가는 물론 일반 소비자 및 소비자 관련 단체, 학회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공정성이 높기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에 TV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한 '트레블 위드 맥심' 캠페인은 '한잔의 커피는 한번의 여행입니다'를 콘셉트로, 바쁜 현대인들의 삶에서 커피 한잔이 주는 여유와 행복을 세련되고 아름다운 영상으로 나타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TV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한 '트레블 위드 맥심' 캠페인은 '한잔의 커피는 한번의 여행입니다'를 콘셉트로, 바쁜 현대인들의 삶에서 커피 한잔이 주는 여유와 행복을 세련되고 아름다운 영상으로 나타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동서식품 김소영 마케팅매니저는 "동서식품은 소비자와 공감할 수 있는 '맥심' 브랜드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며, "향후에도 소비자들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좋은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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