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송중기가 아시아 전역에서 여심을 훔치고 있습니다.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특전사 대위 유시진 역을 맡은 배우 송중기가 군인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죠. 기존의 꽃미남 이미지에서 벗어나 남성다운 모습을 보이면서 매력을 더욱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송중기의 인기 비결은 잘생긴 외모, 잘 다져진 몸매도 있지만 멋스러운 군복 패션도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군복까지도 스타일리시하게 보이죠. 송중기의 군복 패션이 멋있는 이유에는 ‘퍼스널 컬러’가 숨어 있습니다.   





퍼스널 컬러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색을 분석해 어울리는 색을 진단하는 방법으로 신체색상유형(피부색, 눈동자색, 머리카락색)을 비교 분석해 봄, 여름, 가을, 겨울 4가지 타입 컬러군으로 나눕니다.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중기의 피부는 옐로우 베이스를 기본으로 하며 피부표면이 매끄럽고 투명합니다. 눈동자는 노란 빛이 감도는 짙은 갈색, 머리카락은 노란 빛이 감도는 갈색으로 윤기가 나고 부드러우며 얇은 것이 특징입니다. 





즉 송중기는 전형적인 봄 타입의 퍼스널 컬러 유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아이보리, 베이지, 카멜브라운이 섞인 밝은 옐로우 베이스 봄색상군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극중 가장 많이 입고 나오는 황토색 전투복이 잘 어울리는 이유입니다. 





퍼스널 컬러는 개인이 지니고 있는 고유의 색을 찾아 자신의 피부 바탕색과 같은 톤의 색으로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으로 자신의 단점은 커버하고 장점은 부각시켜 긍정적인 효과를 얻어내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와 좋아하는 컬러를 구분하고 생리적, 심리적으로 힐링되는 컬러를 제시해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생활환경에 연출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사진. KBS2 '태양의 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