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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은 노인성 장애인 거주시설인 함평군립요양원에 나눔숲을 조성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공모사업에 선정돼 산림청 녹색사업단으로부터 녹색자금 1억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올해 초부터 실시설계용역, 주민설명회,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쳤으며 4월부터 본격적인 조성에 들어간다. 1747㎡ 부지에 교목 289주, 관목 2793주를 식재하고 유실수원, 산책로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나눔숲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신체적·정서적 쉼과 치유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숲을 조성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숲속의 전남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공모사업에 선정돼 산림청 녹색사업단으로부터 녹색자금 1억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올해 초부터 실시설계용역, 주민설명회,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쳤으며 4월부터 본격적인 조성에 들어간다. 1747㎡ 부지에 교목 289주, 관목 2793주를 식재하고 유실수원, 산책로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나눔숲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신체적·정서적 쉼과 치유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숲을 조성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숲속의 전남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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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