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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서울힐튼 중식당 타이판이 중국 조리장의 손맛으로 광동요리 진수를 선보인다.
31일 호텔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 그랜드 밀레니엄 호텔 리앙 종 찬과 장 추안 레이 조리장이 오는 3일(일)까지 광동요리 특선을 내놓는다.
광동요리 전문가인 장 추안 레이 조리장은 4대 중국요리 중 가장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하고 홍콩과 마카오의 지정학적 특색을 반영한 특유한 개방성으로 유명하다.
또 리앙 종 찬 조리장은 중국식 바비큐 요리 전문가로서 광동식 바비큐 요리와 정통 오리구이 요리 등 다양한 코스와 일품요리를 선사한다.
광동특선 코스는 8만9000원이다. 일품요리 중 북경 오리구이는 8만8000원, 소금에 구운 닭고기 요리는 4만8000원, 검은 후추의 광동식 소갈비 5만6000원, 오리와 양상추 볶음밥은 2만1000원이다.
한편 이번 조리장 초청 광동요리 특선을 계기로 호텔은 4월22일(금) 저녁 7시에 중식 갈라디너 '타이판 구어메 서클'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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