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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겨운이 이혼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정겨운이 김영철의 초대로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기혼자인 정겨운에게 "결혼은 어때?"라고 물었고, 정겨운은 "난 무조건 추천이다. 일단은 마음적으로 안정이 되고 뭔가 휴식처가 따로 있으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겨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3월 30일 한 매체를 통해 "정겨운이 이혼 소송 중인 건 맞다. 나머지 상황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잘 알지 못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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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