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40만 구독자, 30만 팔로워’ 그들이 사용하면 완판이 된다. 온라인에서 톱스타 연예인과 견주만할 크리에이터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뷰티 MCN(다중채널네트워크) 기업들이 뷰티 크리에이터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뷰티 MCN기업 뷰티밋츠는 뷰티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영상제작, 채널운영, 뷰티클래스 등 뷰티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인 ‘쇼미더뷰티 Show me the beauty’를 실시하고 있다.
‘쇼미더뷰티’는 스타 뷰티 크리에이터들의 컨설팅 및 전문영상 제작 인력이 직접 영상제작 방법 등을 알려주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뷰티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이다. 뷰티밋츠는 이중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꾸준히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정식계약을 통해 크리에이터 활동을 지원한다.
뷰티밋츠 뷰티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은 지난 1회 총 20명 선발에 400여명 가까이 지원하며 20대 1의 경쟁률을 자랑했다. 1회 교육에서는 총 20명의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배출됐으며, 앞으로 뷰티밋츠는 2달에 한 번 뷰티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 클래스를 개설할 계획이다.
뷰티 MCN기업 레페리도 뷰티크리에이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레페리는 일반인을 뷰티/패션 크리에이터로 데뷔시키는 크리에이터계의 엔터테인먼트사로서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진출도 모색하고 있다.
레페리가 진행하는 뷰티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매회 20명 내외를 선발해 약 4주간 촬영/편집/기획/YouTube 활용법 강의 및 멘토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된다.
윤미진 뷰티밋츠 대표는 “국내 뷰티 산업이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각광을 받으면서 많은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전했다.
사진. 뷰티밋츠 교육 사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