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우리 헌법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2016 헌법사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글짓기와 포스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노래, UCC, 슬로건 등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주제는 ‘생활 속의 헌법·헌법재판 이야기’이다.
헌법사랑 공모전 시상식은 7월 17일 제헌절을 앞두고 15일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인원은 대상 1명과 각 부문별 금상과 은상, 동상, 입선(초등부), 우수교사상, 최다응모학교상 등 총 245명, 1개교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상금)이 각각 전달된다. 상금은 대상 500만원 등 총 2천700여만원 규모이다.
응모방법은 글짓기와 포스터는 홈페이지와 우편 모두 가능하며, 사진,UCC,슬로건 부문은 홈페이지로만 접수받는다. 모든 작품의 접수는 6월 12일 마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