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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깡패’ 악동뮤지션이 돌아온다.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은 데뷔 후 2년 만에 오는 5월 초 2집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4일 OSEN은 YG 관계자의 말을 빌려, 악동뮤지션이 5월 초 컴백할 것이며 현재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악동뮤지션은 4월 초 컴백을 예상했으나 1달 정도 미뤄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악동뮤지션 멤버 이찬혁은 이번 앨범 활동이 끝난 후에 군 입대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BS 'K팝스타 시즌2' 출신인 악동뮤지션은 이찬혁, 이수현 남매로 구성된 그룹이다. 2014년 첫 번째 정규 앨범 ‘플레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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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