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성유리/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4월 4일에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3회가 10.3% (이하 수도권, 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전주(1회)대비 2.2%p, 전회(2회)대비 2.0%p 상승하며 동시간대 지상파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동시간대 지상파 월화드라마의 시청률은 SBS <대박>이 10.1%로 전주대비 1.0%p 하락하며 2위를,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1.1%p 상승하며 3위를 기록했다.

<몬스터> 3회를 가장 많이 시청한 시청자층은(수도권 기준) 여자 50대가 9.8%로 가장 높았고, 여자 60대 이상이 9.6%, 여자 40대가 7.5%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