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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고경표가 아프리카 여행 이후 스타일리시한 도심 속 모습으로 돌아왔다.
지난 4월 1일 방송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감독편에서 고경표는 안재홍, 류준열, 박보검과 함께 아프리카에서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날 고경표는 서울에서 '쌍문동 4인방'과 다시 재회하며, 아프리카 여행에 대한 담소를 나눴다. 그는 "아프리카 여행이 매일 생각난다"며 "음식도 아프리카 여행에서 먹었던 것이 맛있었다"고 말해 여행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고경표는 아프리카에서와는 전혀 다른 패션 스타일로 '차도남'으로 변신했다. 그는 티셔츠와 배기 밴츠, 블랙 컬러의 데님 재킷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댄디룩을 연출했다. 특히 고경표가 착용한 데님 재킷은 베이직한 디자인과 생지 느낌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어떤 스타일링과도 잘 어울린다.
한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후속으로는 '신서유기2'가 방송된다.
사진.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누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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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