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설현과 현아, 제시카는 자신의 SNS에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입간판 몸매'로 대세 반열에 오른 설현은 우산으로 영화 '늑대의 유혹' 속 강동원을 따라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때 그는 옐로우 컬러의 우산을 선택해 귀여운 매력을 배가했다. 현아는 옐로우 컬러의 홀터넥 원피스를 착용해 섹시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어필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최근 뷰티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 활동을 재개한 제시카는 '얼음공주'라는 별칭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옐로우 컬러의 재킷이 그의 발랄한 느낌을 부각시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