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병무청(청장 장헌서)은 오는 11일부터 18일 오전까지 신규 징병검사전담의사 직무교육과 근무지 재배치 등으로 인해 징병검사를 중단한다고 6일 밝혔다. 다만 병역복무 변경·면제 신청서 접수는 가능하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징병검사는 18일 오후부터 다시 시작해 오는 8월26일까지 실시하며 8월31일부터 11월25일까지는 전주 소재 전북지방병무청에서 징병검사를 실시한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