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이 브랜드 최초의 립 틴트, 버시컬러 스테인(VERSICOLOUR STAIN)을 4월8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버시컬러 스테인은 부드러운 오일이 스미듯 크리미하게 발리는 것이 장점이다. 이에 촉촉하면서도 끈적거리지 않는 편안한 사용감은 물론 입술에 끼거나 입술 각질을 부각시키지 않아 생기 넘치는 입술로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오랜 시간 유지되는 틴트의 장점을 담아 지속력이 뛰어나며, 16가지 각각의 컬러가 보이는 그대로 생생하게 발색되어 연출하고자 하는 분위기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이미지제공=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