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이 엿새 앞으로 다가온 7일 서울 중구 명동주민센터에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관련 추진 상황 및 안전관리 대책 현장정검이 개최된 가운데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선거관련 업무 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이날 공명선거 관련 현장점검에는 황교안 총리를 비롯해 김성렬 행자부 차관, 조송래 안전처 중앙소방본부장, 이상원 서울지방경찰청장, 최창식 중구청장, 김종재 명동 주민자치센터 동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