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광주서구갑 후보가 가족들과 사전 투표를 하고 있다.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후보는 8일 오전 4·13 총선에 앞서 서구 농성1동 주민센터에서 부인 박수미씨, 어머니 정양엽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송 후보는 "투표 당일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여하실 수 없는 분들을 위해 편리한 사전투표 제도가 마련됐지만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유권자께서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도록 사전투표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전남 고흥에 주소지를 둔 송 후보의 어머니는 "투표 당일 고흥에 가야할까 걱정이었는데 사전 투표 제도로 농성동에서 투표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고 말했다.

20대 총선 사전 투표는 8-9일 양일간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전국 투표소는 포털사이트의 사전투표소 찾기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