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교육의 주요내용은 어린이들을 위한 저축의 필요성과 용돈관리에 대해 설명하고 다양한 금융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퀴즈풀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복채움금융교육을 진행한 이상일 서울강서사업부 차장은 “금융교육 소외계층인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이 금융에 대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교육하고 앞으로도 많은 어린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