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부작으로 기획된 MBC 월화 드라마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이다.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강지환, 성유리, 정보석 등이 출연하고 있다.
특히,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화신’, ‘기황후’ 등의 작품을 히트시킨 장영철, 정경순 작가의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한국맥널티는 MBC 월화 드라마 ‘몬스터’ 제작지원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한국맥널티의 브랜드를 알리고 ‘아이브루(iBrew)’ 등 한국맥널티 제품 홍보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한국맥널티는 기존의 쓰고 무거운 맛의 인스턴트 원두커피에서 탈피한 ‘아이브루’를 포함해 2011 월드바리스타 챔피언 ‘알레안드로 맨데스’의 원두커피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한국맥널티 이은정 대표는 “드라마 속의 다양한 장면을 통해 아이브루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번 ‘몬스터’제작지원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맥널티커피 등 자사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