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런거야' 조한선이 매력적인 남성미를 뽐냈다.





지난 4월 1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18회에선 우여곡절 속 유세현(조한선 분)과 결혼에 성공한 4차원 며느리 유리(왕지혜 분)의 시댁 적응기와 그런 아내를 옆에서 묵묵하게 달래주는 세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한선은 젠틀하고 세련된 수트룩을 선보였다. 냉철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내과 의사 역을 맡아 매 회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조한선은 블루 컬러의 셔츠와 시크한 다크 네이비 컬러의 수트를 착용해 감각적인 수트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조한선의 남성적인 외모와 큰 키는 완벽한 수트핏을 만들며 치명적인 옴므파탈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그래, 그런거야'는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갈등을 극복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워주는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 SBS '그래,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