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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밤 9시30분 현재 제20대 총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PK(부산·경남) 지역과 TK(대구·경남) 지역의 총 65개 선거구 중 15곳이 경합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낙동강 벨트'라 불리는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 40곳 선거구 중 12곳이 경합으로 집계됐다.
KBS 출구조사에 따르면 부산의 경우 18개 선거구 ▲부산진갑 새누리당 나성린 49.1%, 더민주 김영춘 47.6% ▲남갑 새누리당 김정훈 51.6%, 더민주 이정환 48.4% ▲남을 새누리당 서응교 44.5%, 더민주 박재호 48.0% ▲북구강서갑 새누리당 박민식 48.5%, 더민주 전재수 51.5% ▲사하갑 새누리당 45.8%, 더민주 최인호 49.3% ▲연제 새누리당 김희정 50.7%, 더민주 김해영 49.3% ▲사상 더민주 배재정 36.8%, 무소속 장제원 36.0% 등 7곳이 경합 지역으로 집계됐다.
울산에선 6개 선거구 중 ▲남갑 새누리당 이채익 42.0%, 더민주 심규명 41.7% 등 1곳이 경합 지역으로 예상됐다.
경남은 16개 선거구 중 ▲창원마산회원 새누리당 윤한홍 47.4%, 더민주 하귀남 45.3% ▲밀양의령함안창녕 새누리당 엄용수 40.1%, 더민주 조해진 42.2% ▲거제 새누리당 김한표 44.6%, 더민주 변광용 43.8% ▲양산을 새누리당 이장권 41.8%, 더민주 서형수 39.0% 등 4곳이 경합 지역으로 나타났다.
경북에선 13개 선거구 중 ▲포항북구 새누리당 김정재 43.0%, 더민주 박승호 37.3% ▲영천청도 새누리당 이만희 51.3%, 무소속 최기문 48.7% ▲ 등 3곳이 경합 지역으로 예상됐다.
한편 대구지역 12개 선거구 중 경합인 곳은 없었다.
13일 제20대 국회의원 투표가 오후 6시를 기해 모두 종료되자 경남 창녕군 군민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 종사원들이 투표지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KBS 출구조사에 따르면 부산의 경우 18개 선거구 ▲부산진갑 새누리당 나성린 49.1%, 더민주 김영춘 47.6% ▲남갑 새누리당 김정훈 51.6%, 더민주 이정환 48.4% ▲남을 새누리당 서응교 44.5%, 더민주 박재호 48.0% ▲북구강서갑 새누리당 박민식 48.5%, 더민주 전재수 51.5% ▲사하갑 새누리당 45.8%, 더민주 최인호 49.3% ▲연제 새누리당 김희정 50.7%, 더민주 김해영 49.3% ▲사상 더민주 배재정 36.8%, 무소속 장제원 36.0% 등 7곳이 경합 지역으로 집계됐다.
울산에선 6개 선거구 중 ▲남갑 새누리당 이채익 42.0%, 더민주 심규명 41.7% 등 1곳이 경합 지역으로 예상됐다.
경남은 16개 선거구 중 ▲창원마산회원 새누리당 윤한홍 47.4%, 더민주 하귀남 45.3% ▲밀양의령함안창녕 새누리당 엄용수 40.1%, 더민주 조해진 42.2% ▲거제 새누리당 김한표 44.6%, 더민주 변광용 43.8% ▲양산을 새누리당 이장권 41.8%, 더민주 서형수 39.0% 등 4곳이 경합 지역으로 나타났다.
경북에선 13개 선거구 중 ▲포항북구 새누리당 김정재 43.0%, 더민주 박승호 37.3% ▲영천청도 새누리당 이만희 51.3%, 무소속 최기문 48.7% ▲ 등 3곳이 경합 지역으로 예상됐다.
한편 대구지역 12개 선거구 중 경합인 곳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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