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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은 대상, 행복가정상, 희망가정상, 행복도움상(개인·단체)으로 나눠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의 심사 및 실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발한다. 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상 및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되며 행복가정상·희망가정상 부문의 본상 수상자 2명에게는 800만원, 우수상 수상자 4명에게는 500백만원, 행복도움상 수상자에게는 300~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대상과 본상 수상자를 추천한 기관에도 별도의 부상으로 KEB하나은행 기프트상품권 50~100만원이 주어진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2005년 12월 은행권 최초로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기부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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