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선거 다음날 서울 국립현충원 찾은 더불어민주당 임한별 기자 1,099 2016.04.14 | 12:49:4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제20대 총선에서 123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정장선 선거대책본부장, 김성수 대변인, 전현희, 정세균 문희상 등 당선인들이 14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 [부동산이야기] 무인도 경매에 몰리는 사람들 옐런 Fed 의장 "금리인상, 조심스럽게 접근할 것" [CEO] 통 큰 승부사, '리딩뱅크' 찾는다 [커버스토리] 대학까지 3억… ‘아이’ 한 명의 경제학 자신감 찾은 '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신천지 이만희 풀려나지 못했다…법원, 석방 요청 기각 ・ '일민미술관 흉기 난동' 70대 구속…법원 "도주·증거인멸 우려" ・ 현금 소득 없는데 집값 올랐다고 탈락?…기초연금 제외자 60% 급증 ・ 추미애 신임 경기지사 7월1일 취임식…'검소·도민 소통' 초점 ・ 김동연 경기도지사, 마지막 인사는 '인생 책' 레미제라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