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제20대 총선, 123석 차지한 더민주 당당한 발걸음 임한별 기자 1,390 2016.04.14 | 12:53:4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제20대 총선에서 123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정장선 선거대책본부장, 김성수 대변인, 전현희, 정세균 문희상 등 당선인들이 14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았다. 관련기사 [부동산이야기] 무인도 경매에 몰리는 사람들 옐런 Fed 의장 "금리인상, 조심스럽게 접근할 것" 자신감 찾은 '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차' [CEO] 통 큰 승부사, '리딩뱅크' 찾는다 [커버스토리] 대학까지 3억… ‘아이’ 한 명의 경제학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김동연 경기도지사, 마지막 인사는 '인생 책' 레미제라블 ・ [부고] 허영길씨(LS그룹 홍보담당 상무) 장모상 ・ 서산 아파트 단지서 초등생 2명 차량에 깔려 중태…1명 심정지 ・ 정부, 촉법소년 연령 13세 하향 검토…중대범죄 조건부 적용 ・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기 마지막 주말 '짜장면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