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총선참패 새누리당 김무성 외 지도부, 줄줄이 사퇴 의사 밝혀 임한별 기자 1,801 2016.04.14 | 14:09:4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제20대 총선에서 제1정당의 자리를 내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등 지도부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중앙 선대위 해단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대표가 모두발언하고 있다. 관련기사 [부동산이야기] 무인도 경매에 몰리는 사람들 [부활의 저축은행] 서민지원 우선… '디딤돌' 역할 [CEO] 통 큰 승부사, '리딩뱅크' 찾는다 [커버스토리] 대학까지 3억… ‘아이’ 한 명의 경제학 옐런 Fed 의장 "금리인상, 조심스럽게 접근할 것"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서울 경찰 덕분에 안전했다"…젠슨 황 장녀, 감사 편지 보내 ・ 한국, 48개국 월드컵서도 조별리그 탈락…32강 진출 좌절(상보) ・ 음주소란으로 쫓겨난 데 앙심…낫 들고 다방 찾아가 위협한 60대 ・ 화성시-KAIST 'KSOP' 결실…미래 과학 인재 싹 틔운다 ・ 태안 앞바다 해양사고 잇따라…해경 신속 대응에 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