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총선참패 김무성·원유철 '잿빛된 얼굴' 임한별 기자 3,479 2016.04.14 | 14:13: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제20대 총선에서 제1정당의 자리를 내준 새누리당의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중앙 선대위 해단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가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관련기사 [부동산이야기] 무인도 경매에 몰리는 사람들 [CEO] 통 큰 승부사, '리딩뱅크' 찾는다 [커버스토리] 대학까지 3억… ‘아이’ 한 명의 경제학 자신감 찾은 '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차' [이건희칼럼] 흙수저에서 금수저 된 ‘장영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부천시, 20년 현금수납 깨고 '규제합리화 대회' 대상 ・ 수원시, 온디바이스 AI 화재안전 실증 추진…26억 투입 ・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 [오늘 날씨]"야외 활동 자제"…더위 계속, 수도권·강원 북부 등 소나기 ・ "타사 물건도 옮겨줘"…택배기사 종 취급한 고객, 항의에 '?ㅋㅋ'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