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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공항패션을 뽐냈다.
정유미는 지난 4월 17일 중국 기업 'D&S Media Group' 창립 20주년 행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이날 정유미는 블랙 재킷에 데님 팬츠를 착용해 베이직한 아이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는 여배우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는 토트백으로 의상에 포인트를 줘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정유미가 착용한 가방은 위아래가 긴 형태의 쇼퍼백 디자인으로 넉넉한 수납 공간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정유미처럼 토트 스타일은 물론 어깨끈을 이용한 숄더 스타일로도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한편, 정유미는 최근 KBS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강단 있는 여자 채여경 역으로 캐스팅돼 카리스마와 러블리함의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정유미, 오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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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