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스포츠웨어가 ‘나이키 에어 프레스토 울트라 플라이니트(Nike Air Presto Ultra Flyknit)’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나이키 에어 프레스토(Nike Air Presto)는 1996년부터 나이키 애슬릿 이노베이션 시니어 디렉터 토비 햇필드(Tobie Hatfield)에 의해 최초 콘셉트가 고안되어, 2000년에 탄생했다.

당시 에어 프레스토는 ‘발에 신는 티셔츠’라는 컨셉에 따라 뛰어난 착용감과 편안함을 제공했으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나이키 에어 프레스토 울트라 플라이니트'는 발목까지 올라와 양말을 연상시키는 위트있는 디자인과 더불어 뛰어난 유연성과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나이키의 플라이니트 소재를 접목하여 프레스토의 상징과도 같은 유연성이 더욱 향상되었으며, 모던한 스타일의 미드컷 칼라는 발의 자연스런 움직임을 돕는다. 또한 밑창은 플라이니트 갑피에 맞게 재설계되었으며, 접촉이 많은 부분에는 고무 재질을 적용하여 탁월한 안정감과 내구성을 제공한다.

‘나이키 에어 프레스토 울트라 플라이니트’는 5월 5일부터 나이키 스포츠웨어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미지제공=나이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