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카드
NH농협카드가 SK플래닛과 손잡고 ‘NH올원 Syrup(시럽)카드’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NH올원 Syrup카드는 시럽 바코드 기능이 카드 앞면에 탑재돼 있어 13개의 멤버십 포인트를 단 하나의 카드로 간단하게 적립·사용할 수 있으며 이용실적에 따라 전국 약 3만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현장할인쿠폰을 매월 최대 10만원까지 제공한다.


이밖에 인터넷·스마트·모바일뱅킹 등 전자금융수수료가 월 10회까지 면제되고 해외이용 및 대중교통이용 시 5% 청구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NH농협카드는 NH올원 Syrup(시럽)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입고객 전원에게 11번가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선착순 5만명에게 CU(씨유), GS칼텍스, 파리바게뜨, 메가박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