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카프리 디 누오보(ANACAPRI di nuovo)가 탑 모델 혜박과 스타일리스트 서수경과 함께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지난 4월 15일 서울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 매장에 탑 모델 혜박이 방문해 2016 S/S 스타일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바로 이어 스타일리스트 서수경과 함께한 스타일링 클래스가 진행됐다.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은 오프 숄더로 연출 가능한 셔츠, 자켓, 스커트 등 다양한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 2016 S/S 컬렉션을 활용해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우면서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뉴 스타일링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번 스타일링 클래스는 방송인 권혁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특히 앞서 매장에 방문한 모델 혜박도 직접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 관계자는 “스타일링 클래스 시작과 동시에 초청된 고객 외에 주위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 주변이 인산인해 할 정도로 인기를 끌어 성공리에 스타일링 클래스를 마쳤다.”며 “더불어 서수경 스타일리스트의 스타일링 팁과 모델 혜박이 선보인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의 스타일이 더해져 클래스 종료 후에도 매장을 찾는 고객과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아나카프리 디 누오보(ANACAPRI di nuo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