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디바 최정원이 국립국악원 무대에 오른다.

브런치 국악 토크콘서트 ‘다담’의 4월 무대에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이야기 손님으로 올라 그의 인생 철학과 노래를 들려주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4월 26일오전 11시 방송인 박정숙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다담’ 공연에서는 ‘내 인생의 노래’라는 주제로 뮤지컬 외길 인생 28년차 배우 최정원의 무대 뒤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딸과 아내로서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또한 이번 무대에서 최정원은 이야기와 함께 건강 스트레칭, 발성법 등 활기찬 뮤지컬 활동을 이어 갈 수 있었던 자신만의 비법을 직접 선보이고, KBS ‘불후의 명곡’에서 선보인 <뮤지컬 메들리>와 맘마미아의 을 들려준다.

그리고 함께 무대에 오르는 국악연주그룹 ‘조이앙상블’도 뮤지컬 맘마미아의 와 서편제의 <살다보면> 등 대표적인 뮤지컬 넘버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국립국악원 누리집,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국립국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