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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중국 패션 대기업 '보스덩그룹'과의 합자회사 설립 후 첫 공식 행보이다.
‘싸메이터’는 '멋(飒)과 아름다움(美)이 공존하는 특별한(特) 디자인'이라는 의미와 함께 '스마트'의 중국어 발음에 해당하기도 한다.
스마트학생복 측은 세련된 디자인과 단정한 제복 스타일이 어우러진 정복, 편안하면서도 활동성이 강조된 캐주얼 교복, 스포츠 스타일의 운동복 및 프레피 스타일의 깜찍한 키즈라인까지 총 4종을 출품한다.
스마트학생복 심규현 대표는 “이번 박람회는 '싸메이터'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자리이자 중국 교육국 관계자 및 현지 소비자들의 반응을 직접 파악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라며 “스마트학생복의 수준 높은 품질과 디자인에 철저한 시장조사와 보스덩그룹의 유통, 판매지원이 더해져 빠른 시간 내 중국 교복 문화를 이끄는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스마트학생복은 지난해 12월 중국의 패션 대기업 ‘보스덩그룹'과 손잡고 중국 내 전반적인 교복 사업과 관련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미지제공=스마트학생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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