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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 채널 KBS N Sports가 4월 23일 오전 9시 새로운 무대로 둥지를 옮겨 웰터급 타이틀에 도전하는 <벤 핸더슨 VS 안드레이 코레시코프>의 ‘벨라토르 153’ 경기를 미국 현지로부터 독점 위성 생중계 한다고 22일 밝혔다.
현 챔피언인 러시아의 강자 안드레이 코레시코프는 현란한 발차기와 파워 넘치는 타격 능력을 보유한 19전 18승 1패(10KO)의 전적을 지닌 강자다.
웰터급 타이틀에 도전하는 벤 핸더슨은 UFC 라이트급 전 챔피언으로 레슬링을 주특기로 하는 스마트한 경기운영 능력을 보유한 선수다. 역대 전적은 28전 23승 5패이다.
한편, 벤 핸더슨에 이어 역시 벨라토르에서 영입한 레전드급 선수들인 반다레이 실바, 세르게이 하리토노프 등 프라이드를 주름잡은 스타들도 올해 내에 벨라토르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현 챔피언인 러시아의 강자 안드레이 코레시코프는 현란한 발차기와 파워 넘치는 타격 능력을 보유한 19전 18승 1패(10KO)의 전적을 지닌 강자다.
웰터급 타이틀에 도전하는 벤 핸더슨은 UFC 라이트급 전 챔피언으로 레슬링을 주특기로 하는 스마트한 경기운영 능력을 보유한 선수다. 역대 전적은 28전 23승 5패이다.
한편, 벤 핸더슨에 이어 역시 벨라토르에서 영입한 레전드급 선수들인 반다레이 실바, 세르게이 하리토노프 등 프라이드를 주름잡은 스타들도 올해 내에 벨라토르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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