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롯데리아가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매년 시행 하고 있는 유소년 야구교실이 지난 18일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특수교육기관 성베드로학교를 시작으로 ‘2016 찾아가는 야구교실’을 개막했다.
롯데리아가 운영하는 “2016 찾아가는 야구교실”은 롯데리아의 스포츠를 활용한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진행해 현재 전국 20만여명의 유소년이 참가하고 있는 스포츠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9월 방문한 특수교육기관 성베드로학교에서의 개막에 이어, 지속적인 특수교육기관의 아구교실 참여 신청을 운영할 계획이며 참가 문의는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교실 사무국(070-4680-6823)으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는 안전한 먹거리 속에서 유소년의 건강과 심신단련과 함께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매년 야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전문 코치진의 강습과 함께 전국 유소년의 스포츠를 통해 추억과 꿈 실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롯데리아가 운영하는 “2016 찾아가는 야구교실”은 롯데리아의 스포츠를 활용한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진행해 현재 전국 20만여명의 유소년이 참가하고 있는 스포츠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9월 방문한 특수교육기관 성베드로학교에서의 개막에 이어, 지속적인 특수교육기관의 아구교실 참여 신청을 운영할 계획이며 참가 문의는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교실 사무국(070-4680-6823)으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는 안전한 먹거리 속에서 유소년의 건강과 심신단련과 함께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매년 야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전문 코치진의 강습과 함께 전국 유소년의 스포츠를 통해 추억과 꿈 실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