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가 카카오택시, 김기사에 이어 쏘카, 요기요, 망고플레이트와의 서비스 연동을 통해 고객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야놀자 앱을 통해 손쉽게 차량 대여, 배달 음식 주문, 맛집 검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쏘카, 요기요, 망고플레이트와의 서비스 연동을 시작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주 사용층인 연인은 물론, 출장객과 국내 여행객에게도 유용한 ‘종합 여행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전국 2만 5천여개 숙박업체 주변의 맛집, 음식 배달, 이동 수단을 원터치로 제공해, 공간과 연계된 각종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의 확장성을 강화했다.
서비스를 이용을 위해서는 야놀자 앱 내 제휴점 상세화면 우측 하단의 플러스로 표시된 메뉴를 누르면 된다. 해당 버튼을 클릭하면 카카오택시(택시 호출), 김기사(네비게이션 길안내)와 함께 쏘카(주변 차량 빌리기), 망고플레이트(주변 맛집 검색), 요기요(주변 배달음식 주문) 서비스 아이콘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