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L7명동, 인력거 타는 이색 패키지 선봬
박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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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라이프스타일 호텔, L7명동이 인력거를 타고 명동을 한바퀴 도는 이색 패키지 '인조이 아띠(Enjoy Artee)'를 6월30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조이 아띠는 자전거와 인력거를 결합한 아띠 인력거로 L7명동-서울시청-청계천-명동예술극장-L7명동 등 도심 관광명소를 1시간 가량 체험한다. 아띠 인력거 라이더의 설명과 함께 자동차로 무심히 지나쳤던 도심 풍경을 한층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외국어 설명도 가능하며 폴라로이드 필름(10매)에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 패키지는 인력거 체험, 슈페리어 객실 1박, 유러피언 홈메이드 다이닝 '빌라 드 샬롯' 2인 조식, 엔제리너스 커피교환권 2매를 포함해 20만7000원부터다.
한편 L7 명동은 430제곱미터(약 130평)의 국내 최대규모의 루프탑 바인 '루프탑 바 플로팅'을 21층에 운영 중이다. 글로벌 바텐더 대회 우승 경력의 전문 바텐더가 제조한 칵테일(더 퀸, The Queen)을 포함해 와인과 맥주, 스테이크, 치즈 메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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