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계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유리/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4월 24일에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결혼계약> 마지막회 시청률이 22.8%(이하 수도권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는 지난 자체 최고 시청률(8회, 19.8%)보다 3.0%p 높고, 지난회 시청률(15회, 18.7%)보다는 4.1%p 상승한 수치이다.

MBC 주말특별기획 <결혼계약> 마지막회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수도권 기준으로 여자60대 이상이 25.4%, 여자50대가 18.5%, 남자60대 이상이 15.4%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한편 이날 MBC 주말특별기획 <결혼계약> 마지막회는 혜수(유이)의 병이 점점 심해지는 가운데 행복한 가정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지훈(이서진)의 모습을 보여주며 혜수와 지훈의 행복한 행복한 모습의 열린 결말로 마지막을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