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최근 선보인 맥카페 신제품 스무디와 프라페가 출시 일주일 만에 10만잔 판매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오는 28일 공식 모델인 배우 유아인과 함께 하는 특별한 소비자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맥도날드 관훈점에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유아인은 맥도날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10명과 행사 당일 현장 선착순 90명 등 총 100명의 고객에게 맥카페 블루베리 석류 스무디와 사인지를 전달하고, 페이스북 이벤트 및 현장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맥도날드는 지난 18일 맥카페 신제품으로 스무디, 프라페 등 여름 음료 5종을 출시했다. 스무디, 프라페와 같은 고품질의 아이스 블렌디드 제품을 2,500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이며 ‘가성비 좋은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블루베리 석류 스무디’와 ‘딸기 바나나 스무디’ 등 스무디 2종과 ‘모카 프라페’와 그린티 프라페’ 등 프라페 2종을 스몰 사이즈 기준 2,500원에 제공하며, ‘딸기 레모네이드’는 같은 기준으로 1,500원에 판매한다.

맥도날드 마케팅 관계자는 “맥카페에서 야심 차게 선보인 신제품 스무디와 프라페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대세 배우 유아인씨와 함께 하는 특별한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유아인씨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고 시원한 맥카페 스무디도 무료로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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