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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계열의 유아동 전문 쇼핑몰 ‘보리보리’는 오는 5월 8일까지 인기 완구류를 최대 74%까지 할인하는 ‘어린이날 장난감을 구해보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터닝메카드, 뽀로로 등의 인기 캐릭터 제품과 승용완구, 여름 신상 의류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리틀 퓨처북 뽀로로펜 세트’는 최초판매가에서 43% 할인된 49900원에 판매된다. 책 속의 그림이나 글자를 캐릭터펜으로 누르면 뽀로로가 한글 및 영어로 말해줘 아이들의 어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아이들이 직접 운전하거나 무선으로 조종이 가능한 승용완구도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픽업 트럭의 대명사인 GMC의 정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GMC Sierra 유아전동차는 197000원, 메르세데스 벤츠 독일본사와 정식계약을 통해 수입된 G65 AMG는 249000원에 살 수 있다.

배틀카드가 포함된 변신∙합체 가능 터닝메카드 제품 40종은 최초판매가에서 최대 36% 할인되며 12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국내에서 탑블레이드로 이름을 알린 메탈 베이블레이드 제로G의 팽이 16종과 경기장 세트 5종은 32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또래 여아를 위한 제품으로는 ‘화장대가 있는 디디의 집 세트’와 ‘콩순이’ 시리즈 등이 판매 베스트 순위에 올랐다. ‘화장대가 있는 디디의 집’은 최초판매가 69000원에서 73% 할인된 18800원에 판매한다. 콩순이 시리즈 ‘콩셰프 레스토랑’, ‘아기하마 양치놀이’와 시크릿쥬쥬 시리즈도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1만원대에서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5월 1일까지 크록스, 나이키 키즈, 헬로키티, 캔키즈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 유아동 의류 여름 오픈 세일행사도 진행한다. 크록스 래쉬가드 세트와 나이키키즈 운동화가 40000원 대에서 판매되고, 푸마키즈의 운동화 인기모델 6종도 1만원 대에서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8주년을 맞은 보리보리는 오픈 첫 날인 25일 하루 동안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1만원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홈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애니메이션 ‘매직브러시’와 ‘안녕 자두야’ 시사회 초대권을 각각 100명에게 2매씩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보리보리는 패션과 IT가 결합된 온라인 패션 비즈니스 전문기업 트라이씨클이 2008년 오픈한 유아동 전문 종합 쇼핑몰로 회원수 100만명, 일 평균 방문객 20만 명으로 국내 최대 규모다. 2015년에는 국내 최고 패션 문화 기업 LF(구 LG패션)의 자회사로 편입됐고 최근에는 유아동 패션제품뿐 아니라 완구, 육아용품 등의 판매 규모도 늘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