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광기 선수는 지난해 1월 FIS 세계 선수권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한국 선수 중 최초로 8위를 기록하면서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올해 1월 미국 캘리포니아 맘모스에서 열린 FIS월드컵에선 역대 한국 선수 가운데는 최고순위인 6위를 기록하는 등 계속해서 기량이 발전해가면서 올림픽 메달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한동우 회장은 이날 후원식에서 “이광기 선수의 평창 동계올림픽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하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