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이 전세계 차세대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퓨처 포워드’ 콜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퓨처 포워드 콜렉션은 미래의 음악 산업을 책임 질 차세대 실력파 뮤지션들과 함께 그들의 음악적 스타일과 개성을 메이크업 제품으로 소개하는 맥의 한정 콜렉션이다.
그 시작을 알리는 첫 콜렉션은 북미지역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했다. ▲소울풀한 R&B와 팝 잼스 뮤지션인 ‘티나쉬(Tinashe)’ ▲록 장르의 크루세이딩 팝 아티스트 ‘할시’ ▲강약을 자유롭게 조절하는 독창적인 랩의 ‘데지 로프’ ▲ 감미로운 목소리의 모던 펑크 장르의 대표 주자 ‘라이언 베이브’까지 시대를 앞서나가는 그녀들의 크리에이티브한 감성을 각각 아이팔레트, 립스틱, 립글라스, 아이라이너에 녹여냈다.
맥의 퓨처 포워드 콜렉션 중 ‘티나쉬’, ‘할시’의 에디션은 4월 25일부터, ‘라이언 베이브’, ‘데지 로프’ 와 함께한 에디션은 5월 23일부터 맥 공식 온라인 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