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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속(대표이사 이덕연)이 오는 29일부터 부천-논산-연무대를 운행하는 신규 노선을 개통한다.
27일 금호고속에 따르면 부천-논산-연무대 노선은 1일 5회 금호고속·동양고속·삼화고속 3사가 운행하고 요금은 부천기점 우등고속 논산 1만6600원, 연무대 1만7500원이다. 소요시간은 2시간45분이다.
부천-논산-연무대 하행 운행시간은 부천발 오전 7시10분, 9시10분, 11시10분, 오후 3시10분, 5시10분이다. 연무대-논산-부천 상행은 연무대발 오전 7시20분, 11시20분 오후 1시20분, 3시20분, 저녁 7시20분이다.
금호고속 관계자는 "이번 노선 신규 개통으로 부천-논산-연무대 구간을 이용 하시는 고객들의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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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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